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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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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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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 부설 구미발명교육센터가 ‘2023년 우수 발명교육센터’ 심사에서 전국 우수발명교육센터로 선정돼 특허청장상을 수상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발명진흥회는 전국 총 207개의 발명교육센터를 대상으로 전년도 센터 운영 실적, 발명교육 활성화 기여도, 교원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8개의 우수센터를 선정했다.
구미발명센터는 2021년 김정호 교사 우수 신규 교원 선정, 2022년 우수발명교육센터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선정으로 3년 연속 특허청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남성관 교육장은 “첨단 기술과 과학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발명 교육 및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 구미 지역의 발명 교육을 선도하는 센터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구미발명센터는 2013년 개관한 이래 발명정규과정, 발명특별과정, 1일발명교실, 찾아가는 발명교육, 나눔발명교육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발명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지역주민교육, 각종 과학, 발명 대회 개최, 발명 캠프 등 다채로운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1년부터 경상북도 학생발명특허출원 거점센터를 운영해 지식재산권 교육 및 매년 20여 건의 특허를 출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