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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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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전기공사협의회,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서부지사, 한국전력공사 김천지사, 김천시청 전기직 공무원 등 4개 기관의 전기인 80여 명이 지난 28일 소외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합동 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전에 대상자를 추천받아 현장 방문 후 전기 배선, 전등, 차단기, 스위치 등을 점검하고 교체했다.
합동 전기봉사활동은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해 매년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