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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52년 인구 217만 명…2022년 대비 `46만 명 감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31일
유소년인구 51.8%·학령인구54.8% 감소 폭 커
↑↑ <2025년 시도별 인구성장률_통계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의 2052년 총인구수가 2022년 263만 명 대비 46만 명 감소한 217만 명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통계청이 2022년 인구총조사를 기초로 향후 30년간의 ‘시도별 장래인구추계’ 결과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경북의 총인구는 2022년 263만 명에서 2052년 217만 명으로 46만 명(17.4%)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유소년인구가 51.8%(14만 명), 학령인구 54.8%(20만 명)로 감소 폭이 클 것으로 분석됐다. 

또 2052년 경북의 중위연령은 64.6세,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은 49.4%로 전남(64.7세, 49.6%) 다음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자연증가율은 1.71%로 전체 시·도 중 가장 낮을 것으로 전망됐다. 자연증가율은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자연증가를 특정연도 인구로 나눈 비율이다.

이동욱 경북도 빅데이터과장은 “장래추계인구는 사회, 경제, 문화, 복지, 의료분야 등의 사업 수요예측과 주요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경북도 역시 현실을 반영한 통계 생산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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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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