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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호국보훈재단 출범 ˝독립운동·국가수호 정신 계승˝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03일
↑↑ 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3일 경북도 호국보훈재단 현판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경북도는 지난 달 호국보훈재단 설립 등을 골자로 하는 조례안이 경북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국가보훈부 정관 변경 허가를 받아 이날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호국보훈재단은 (재)경북독립운동기념관을 모체로, 독립운동과 한국전쟁에서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경상북도가 국가수호의 중심지로서 자리 잡을 수 있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기념행사, 학술연구 등을 실시한다. 

특히 경북독립운동기념관을 통해 경북의 독립운동사 연구 및 독립운동가 발굴, 독립운동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낙동강 주요 격전지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낙동강 호국평화벨트 고도화 사업'도 추진한다.

현재 경북독립운동기념관을 비롯해 항일의병기념공원, 통일전 관리·운영하고 향후 다부동전적기념관 등 도내 호국보훈 관련 시설들을 통합해 관리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은 삼국통일, 항일투쟁, 6.25 등 경북 곳곳이 호국의 현장이며, 경상북도 호국보훈재단은 이러한 역사적 숨결이 모두 살아있는 경북만이 설립할 수 있는 재단이다”며 “앞으로 독립운동과 국가수호를 위해 헌신한 경북의 선열들을 기리고, 선양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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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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