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도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경북도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경북도가 북한이 살포한 다량의 오물풍선이 경북도내 곳곳에서 발견됐다고 4일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최근 북한의 도발 형태는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지난달 28일부터 풍선에 오물을 실어 남쪽으로 보냈다. 전국적으로 860여 건이 신고 접수됐고, 경북도에서도 5월 29일부터 6월3일까지 11건이 접수됐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북한 대남 오물 풍선 살포에 따른 도민 보호를 위해 민방위경보통제소 및 재난안전상황실 등을 24시간 가동하고 있다.
경북도는 "미확인 이상 물체를 발견하면 절대 접근하지 말고 군부대(1338)나 경찰(112)에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