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부곡 택지와 지방도 514호선을 연결하는 경부선 횡단차도 신설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철도공단과 23년 9월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24년 3월 실시설계에 착수했다. 부곡 택지와 지방도 514호선을 연결하는 경부선 횡단차도는 부곡동 게이트볼장 주차장에서 지방도 514호선 방면 경부선 선로 구간에 총연장 35m, 높이 4.5m로 인도가 포함된 왕복 4차선으로 2026년 완료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