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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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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소상공인 지원기관인 ‘구미소상공인종합센터’가 구미상공회의소 4층에 문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센터는 여러 관계 기관의 흩어진 사업 정보를 모아 수요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법률, 노무, 세무‧회계 무료 상담 등 종합컨설팅을 지원한다.
센터를 운영할 민간 위탁기관으로 구미상공회의소가 선정돼 상공회의소에 사무실을 두며, 상공회의소는 해당 공간의 인테리어와 임차료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소상공인의 기를 살리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쓸 것이며, 구미소상공인종합센터가 소상공인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개소식에서는 구미시를 포함해 구미상공회의소, 구미소상공인종합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미센터,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경북신용보증재단,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8개 기관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