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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오공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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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가 지난 5일 금오공대 본관 중회의실에서 국립창원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및 경남지역본부와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협약식에는 금오공대 곽호상 총장, 창원대 박민원 총장, 한국산업단지공단 문문철 경북지역본부장, 박병규 경남지역본부장 등 각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4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중심형 산학연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개발 △지역사회와 지역산업에 필요한 지역특화형 인재 양성 △인적자원 선발 및 재직자 역량 강화 △산업현장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기반 구축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곽호상 총장은 “지역의 혁신 주체로서 각 기관의 자원 및 인프라의 실질적인 공유와 연계를 추진해 지역 및 국가산업단지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