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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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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6일 포스탱 아르샹제 투아데레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구미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투아데레 대통령은 4일부터 5일까지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해 6일 구미를 방문한 것. 중앙아프리카공학국 대통령 일행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을 방문해 박정희 대통령의 전시물을 둘러봤다.
투아데레 대통령은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룬 대한민국, 특히 그 중심에 있는 구미를 방문해 기쁘며, 구미에서 배운 새마을운동 정신을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적용해 대한민국처럼 잘 사는 나라로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에 소재하고 있는 아진산업(주)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6년간 중아공에 약 40억 원을 지원하며 민간외교 활동을 추진해 왔고, 2023년 11월 8일 경상북도와 새마을재단과 MOU를 체결해 공식적인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