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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경찰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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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박종섭)가 10일 구미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각 과·계(팀)장과 지역 내 모든 지역경찰관서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절도 범죄 감소를 위한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가졌다.
회의는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지난 1월에서 5월까지 구미시의 절도 범죄유형, 범죄수법, 발생장소 등을 정밀 분석한 자료를 통해 진행됐으며, 주민들에 대한 치안 소식지 발부, 절도 다발지역 이동형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예방활동 등을 발표했다.
박종섭 서장은 “절도와 같이 시민과 밀접한 범죄가 감소해야 시민들이 느끼는 범죄 체감 안전도가 높아지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구미경찰서는 7월에도 확실한 범죄대응태세를 유지해 범죄를 예방·검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