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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혈증을 기부하고 있다.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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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봉사회(회장 이연주)가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구미시 양포도서관에서 '사랑 나눔 헌혈 운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호섭 구미부시장, 백순창 경북도의원, 김중권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근오 경북소방본부장, 임춘옥 양포동장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해 백연봉사회원,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여해 헌혈에 동참했다. 또 경북신용보증재단은 헌혈 캠페인을 위해 빵 200개와 우유 200개 등 물품을 기탁했다.
이연주 회장은 "헌혈 운동이 8회째 이어지니 특별한 홍보 없이도 시민들이 양포도서관을 찾아 헌혈에 동참해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헌혈 운동이 시나브로(조금씩 물들듯) 물드는 지역 사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10월 창단된 백연봉사회는 사랑 나눔 헌혈 행사화 함께 저소득층 김치 나눔, 농촌 일손 돕기, 청소년 진로상담을 위한 초청 강연, 쓰담달리기(쓰레기 줍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랑 나눔 헌혈 행사는 짝수달 두 번째 수요일에 양포도서관에서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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