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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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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평생교육원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13일 평생교육원 컴퓨터실에서 수강생과 강사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교육훈련 '회계·경리사무원 양성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과정은 지난 3월 개강해 3개월 동안 16명의 교육생이 교육 훈련을 받았으며 4명은 조기 취업을 했고, 18명은 ERP회계정보관리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해정 원장은 "여성들의 재취업 성공을 위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기업의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 훈련 과정을 개설해 여성 구직자의 취업 연계에 지속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천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국비 공모사업으로 올해 총 5개 과정(직업상담사2급 양성, 회계·경리사무원 양성, 실버케어 실무자 양성, 사회복지 통합 실무자 양성, 한식조리사 양성 과정)을 개설했다. 과목당 20명씩 100명의 직훈생을 모집하며. 사회복지 통합 실무자 양성, 한식조리사 양성 과정 2개의 과정은 모집 중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은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054) 430-117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