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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교육과정센터, ‘강의페어링’ 포스터 전시 수상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4일
↑↑ 김천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총장 윤옥현) 교육과정센터(센터장 정미선)가 전공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인 ‘강의페어링’ 결과물을 포스터로 전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강의페어링은 두 개 이상의 전공 교과목을 융합해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의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 김천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이번 전시에는 총 10개 팀이 참여해 4개 팀이 최종 수상했다. 대상은 간호학과 팀의 활력징후와 코딩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물리치료, 간호, 방사선학과 팀의 발전해가는 메타버스 세상, 윤리적으로 본다면?, 우수상은 사회복지학과 팀의 지역사회 노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체조프로그램 개발, 장려상은 물리치료학과 팀의 장애아동과 비장애 아동의 통합 및 스포츠 물리치료 프로그램 개설의 한계점이 수상했다.

참여한 한 학생은 “서로 다른 교과목에서 문제점을 찾아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과정이 재밌었고,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미선 센터장은 “상이한 내용의 교과목을 융합해 새로운 주제를 만들어 내고 그것을 해결하고자 하는 과정은 학생들의 전공능력을 배양함과 동시에 교과를 깊게 이해하는 능력이 개발될 것이다"며 "그것을 바탕으로 현실의 문제나 이슈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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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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