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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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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총장 윤옥현) 교육과정센터(센터장 정미선)가 전공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인 ‘강의페어링’ 결과물을 포스터로 전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강의페어링은 두 개 이상의 전공 교과목을 융합해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의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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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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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는 총 10개 팀이 참여해 4개 팀이 최종 수상했다. 대상은 간호학과 팀의 활력징후와 코딩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물리치료, 간호, 방사선학과 팀의 발전해가는 메타버스 세상, 윤리적으로 본다면?, 우수상은 사회복지학과 팀의 지역사회 노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체조프로그램 개발, 장려상은 물리치료학과 팀의 장애아동과 비장애 아동의 통합 및 스포츠 물리치료 프로그램 개설의 한계점이 수상했다.
참여한 한 학생은 “서로 다른 교과목에서 문제점을 찾아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과정이 재밌었고,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미선 센터장은 “상이한 내용의 교과목을 융합해 새로운 주제를 만들어 내고 그것을 해결하고자 하는 과정은 학생들의 전공능력을 배양함과 동시에 교과를 깊게 이해하는 능력이 개발될 것이다"며 "그것을 바탕으로 현실의 문제나 이슈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