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미래농업고 방문 (구미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대(총장 이승환)가 고교를 직접 방문해 특성에 맞는 취업·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번 사업은 고교생들에게 1:1 상담과 집단 상담을 통해 진로 설계하고 있다. 또한 일반적인 강의 형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에 고교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프로그램과 체험,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실전 훈련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박준혁 인재개발처 부센터장은 “농업고는 스파트팜 등 농업에 맞는 기업에, 공업고는 기계, 전자 등 기업과 연계하는 등 고교 수요에 맞는 맟춤형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며 “기업 정보에 강점을 가진 구미대는 고교생들의 취업과 진로 설계에 믿음직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대는 한국미래농업고교, 효청보건고교, 가은고교, 구미전자공고 등 경북지역 20여 개 고교생들의 취업 및 진로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