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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 장사해수욕장(경북도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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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이 다음달 6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경북도는 7월 6일 포항 7개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12일 경주 4개, 영덕 7개, 울진 6개 등 나머지 17개 해수욕장이 개장해 8월 18일까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경북도는 영덕 장사해수욕장 종합상황실에서 경북소방본부, 보건환경연구원, 해경, 시․군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24개 해수욕장 운영에 대한 종합적인 준비 상황을 사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