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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평공원 물놀이장(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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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이른 더위에 대비해 도심 속 물놀이장을 앞당겨 가동한다.
시는 22일부터 구평공원, 원호(문장골)산림공원, 산동물빛공원, 봉곡다봉공원의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시는 정기적 수질검사와 물놀이장 청소, 소독작업을 수시로 실시해 이용객들의 전염병 발생을 방지하고, 각 물놀이장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특히, 올해 개장하는 구평공원 물놀이장은 2023년부터 2년간 총사업비 16억5,000만 원을 투입해 600㎡에 물놀이시설 7종과 모험놀이시설인 가로19m‧세로17m‧높이7m의 그물놀이대 갖춰 새로운 복합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
한편, 시는 2025년 6월까지 추가로 총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산동물빛공원, 사곡 물꽃공원에 물놀이장을 확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