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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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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구 김천시 부시장이 25일 시청 3층 강당에서 김충섭 시장, 이명기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국소장, 실과소장, 읍면동장, 동료 공직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퇴임식을 가졌다.
홍 부시장은 2023년 1월 김천시 부시장으로 부임했다. 부시장 부임 후 1년 6개월의 기간 동안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 구축, 제2 스포츠타운 조성 사업, 과수 거점 유통센터 건립, 자동차 서비스 복합단지 조성 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2022년, 2023년 정부합동평가 시군 평가 우수상, 2023년 농식품 수출정책 대상, 2024년 지방 소멸 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A등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
홍 부시장은 “공직생활의 마지막을 김천시 가족분들과 함께해서 영광이었다”며 “함께 한 모든 시간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어디에 있든지 김천시 공직자와 지역발전을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