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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2024 해동우수논문상 우수상’ 수상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02일
↑↑ 해동우수논문상 수상하는 아마드 연구원(우측)(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대(총장 곽호상)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센터장 김동성) 소속 연구원들이 지난달 19일부터 22일까지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열린 ‘2024년 한국통신학회 하계종합학술발표회’에서 ‘해동우수논문상 우수상’을 포함,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91년 해동과학문화재단에서 제정한 해동상은 정보통신 분야의 학문 및 기술 발전에 기여한 우수 논문을 선정해 매년 한국통신학회에서 수여하고 있다. ‘해동우수논문상 우수상’은 인도네시아에서 온 아마드(Ahmad Zainudin), 레빈(Revin Naufal Alief), 아디(Made Adi Paramartha Putra) 연구원을 비롯해 김동성, 이재민 전자공학부 교수가 참여한 ‘Joint Blockchain and Collaborative Learning for Novel Zero-Trust Massive IoT in 6G Networks(6G 네트워크의 새로운 제로 트러스트 대규모 IoT를 위한 공동 블록체인 및 협업 학습)’ 논문이 선정됐다.

‘해동우수논문상 장려상’에는 인도네시아 출신의 다니아르(Daniar Estu Widiyanti), 크리스마(Krisma Asmoro) 연구원과 신수용 전자공학부 교수가 참여한 ‘Joint optimization of Smart Sensing RIS-equipped V2X Hybrid Computation Offloading for Beyond 6G Communication(6G 이후 통신을 위한 스마트 센싱 RIS 탑재 V2X 하이브리드 컴퓨팅 오프로딩의 공동 최적화)’ 논문이 선정됐다.

또한 한국통신학회에서 수여하는 우수논문상에는 방글라데시 출신의 자베드(Md Javed Ahmed Shanto), 라이한(Md Raihan Subhan) 연구원과 김동성 전자공학부, 전태수 IT융복합공학과 교수가 참여한 ‘Real-time Object Detection on a Custom Built Edge Device Using TensorFlow Lite(텐서플로우 라이트를 사용한 맞춤형 구축 에지 장치에서 실시간 객체 감지)’논문이 선정됐다. 이 연구에서는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온디바이스를 통해 멀리 있는 서버에 연결하지 않고도 시각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제시했다.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우수한 외국인 석·박사 과정 연구원들과 함께 Web3, 6G, 블록체인 등의 심도 깊은 활발한 연구로, 관련 논문이 SCI저널 상위 랭크(Q1)에 게재되고 있다. 또한 민군ICT 융합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학술 연구에서 나아가 센터의 자체적인 RPC 프로그램(연구R-특허P-사업화C)과 연계한 연구의 사업화도 추진하고 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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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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