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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보건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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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총장 이은직)가 스마트물류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스마트그린물류 실증 국책사업 사전 설명회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스마트 그린 물류 실증사업은 김천시가 보유한 공영주차장을 기반으로 '지역거점 생활물류 공용센터'에 시민공유형 화물 전기자전거(가칭: 카고바이크)를 활용해 주민이 스스로 배송에 참여해 사회적이슈가 된 아파트 택배갈등을 최소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국토교통부 물류실증 국책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경북보건대 스마트물류학과 학생들은 물류 실증 국책사업 핵심분야인 테이터 등과 관련된 사업수행에서 중간관리자 역할을 수행한다.
물류 실증 프로그램은 7월초부터 1차(07월08일~07월26일), 2차(07/29일~08/19일)로 나눠 진행된다.
이은직 총장은 “김천 물류 실증사업은 4차 산업혁명의 AI(인공지능), 빅데이타 등 다양한 혁신기술을 적용해 인구감소에 따른 인구공동화현상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물류취약지역의 물류문제 개선, 물류 서비스 수준 향상이 이뤄질 것이다"며 "국토교통부의 물류 실증사업 참여를 통해 경북도와 김천시 및 사업 참여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국책 물류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대학과 지차제 및 산업체가 연계한 우수한 모범사례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