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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길 처장 (구미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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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서영길 교수(국제교류처장)가 한국과 스리랑카의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스리랑카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서 교수는 스리랑카 출신 유학생과 외국인근로자들을 구미대에 입학시켜 교육 교류 발전을 위한 역할을 했으며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스님 및 결혼이주민의 안정적 지역 정착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서 교수는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지역에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는 데 앞장서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대는 외국인 정착과 연계된 경북도 K-U시티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 ‘취업지원 교육패키지 2.0’ 사업에 선정돼 외국인 유학생의 기업 현장실습을 통한 산업인력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