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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경북협의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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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북협의회(회장 문혁수)가 올해로 6년 째 지역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을 위해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LG두드림봉사단 20여명과 신평2동 마을주민 봉사단 10여명은 지난 9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신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200여명을 초청해 무더위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대접했다. 식사 후에는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해 흥겨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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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경북협의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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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혁수 LG경북협의회 회장 “이른 무더위와 장마에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평2동은 1973년 구미국가산업단지 공단 조성되면서 주민들이 이주·정착해 조성된 마을로 LG경북협의회는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LG와 함께하는 행복한 신평만들기' 사업을 진행했고, 이후에도 혹서기 어르신 삼계탕 지원, 동절기 김장 지원, 벽화마을 개보수 등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