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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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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김천의 역사·문화·관광지 등 지역의 고유 특성을 표현하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상징적인 가치를 지닌 작품으로, 기념품 관련 사업자 등록증을 보유한 전국의 개인·단체는 모두 응모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이며 접수방법은 출품작(실물) 및 관련 서류 일체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상징성·시장성·심미성·창의성 등을 반영해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3점, 동상 5점 등 총 10점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시상금과 제품구매비를 합해 대상 800만 원, 금상 600만 원, 은상 각 400만 원, 동상 각 150만 원을 지급한다.
한편, 시는 이번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김천시 공식 관광기념품 지정, 관광 기념품 가게 운영 등 관광기념품 사업 활성화에 집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