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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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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등록사업소(소장 이순자) 두 번째 미소천사가 탄생했다.
영광을 안은 주인공은 지난 1월부터 차량등록심사를 담당하고 있는 임주희(30세)씨.
임 시는 하루종일 백여명에 달하는 민원인을 대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을 뿐 아니라, 민원인의 입장에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법령에 대해서도 친절하고 쉽게 설명하는 직원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이를 위해 일과 후에 어려운 법령집을 붙들고 공부하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것은 기본.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민원인의 불만을 만족으로 바꾸는 적극행정을 실천하여 여타 직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100% 민원인의 직접 투표만을 반영하여 뜻 깊고,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 연속 선정되어 더욱 뜻 깊은 이번 결과를 축하하기 위해 이순자 소장은 특별한 고급다기(茶器)세트를 개인적으로 준비하기도 했다.
임주희 씨는 “우리 사업소의 모든 직원분들의 친절을 대표해서 받는 영광이라 생각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