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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시험장 지정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30일
↑↑ 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반려동물행동지도사 필기 및 실기 국가자격시험장으로 지정됐다.

구미대에 따르면 올해 반려동물케어과를 신설, 최신식 교육장과 천연잔디 훈련장을 갖춰 최적의 시험장으로 평가받아 국가자격시험장으로 지정됐다. 

반려동물행동지도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처음으로 국가자격을 도입한 자격증으로 8월 24일 1차 필기시험, 10~11월 2차 실기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1급은 올해, 2급은 내년부터 시행될 계획이다. 

반려동물행동지도사 2급 시험은 1차 필기와 2차 실기로 나눠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반려동물 행동학, 관리학, 훈련학과 직업윤리·법률, 보호자 교육·상담 등 5개 과목에서 선택형 객관식으로 출제된다. 실기시험은 응시자 본인이나 직계가족이 소유한 6개월령 이상 반려동물과 함께 기본 지도 능력을 평가한다. 

특히, 실기시험에서 본인 또는 직계가족이 소유한 반려동물로 실기시험을 실시한다는 부분은 구미대 재학생들에게는 큰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구미대 반려동물케어과 학생들은 자신들의 반려동물을 데리고 동반 수업을 실시하고 있어 국가자격증 취득이 용이하기 때문. 이와 함께 이번 실기시험장 관리·운영 인원으로 구미대 반려동물케어과가 직접 참여한다는 것도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정수연 반려동물케어과 학과장은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증 시험 현장을 재학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반려동물행동지도 산업 분야 진로를 꿈꾸는 재학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실기시험에 최적화된 시설을 갖춰 국가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지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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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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