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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 열린 구미시의회 본회의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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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가 24일부터 시작된 제27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를 3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했다.
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정희 시의원은 환경교육 활성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지연 시의원은 2023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또 김정도 시의원은 구미시장을 대상으로 한 시정질문을 통해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납부된 과태료로 주차장 확보를 하지 않은 이유와 수해방지 대책 및 행정대응,공단동 정주여건 문제 등 시정전반적인 것에 대해 질의했다.
이엉 진행된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기간 중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관리계획안,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 총 2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원회에서는 집행기관에서 제출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해 32억 원의 삭감을 최종 의결했다.
박교상 의장은 “이번에 통과된 추경예산이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행복을 위한 마중물로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