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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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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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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쓰리랑(대표 정미영)이 8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휴진)을 방문해 지역장애인을 위해 직접 제작한 3D프린트 가방걸이 이름표 143개를 전달했다.
정미영 대표는 “우리의 기술이 지역장애인의 일상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며 "이름표를 받고 조금이나마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휴진 관장은 “이름 하나하나 새긴 쓰리랑 대표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쓰리랑은 2020년 경력단절여성들이 창업한 사회적기업으로, 3D 프린터 기술을 활용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맞춤형 디자인 상품을 개발하는 회사이다. 현재 구미시 관광 캐릭터 굿즈의 디자인 및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우수관광기념품 업체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