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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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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임준형)가 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24시간 언제든지 안심하게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터를 운영하고 있다.
구미소방서의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양육자의 질병, 상해, 출장 등 긴급상황 발생 시 보육 공백에 따른 돌봄수요를 119와 연계해 24시간 무료로 운영(1회 12시간 이내)되며, 신청대상은 만3개월~12세 아동이다. 신청은 구미소방서 홈페이지 신청 또는 유선(010-3039-7119)으로 하면 된다.
임준형 구미소방서장은 “양육자의 질병, 상해, 출장, 휴원․휴교, 아동학대 등 긴급상황으로 돌봄이 필요할 경우에는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 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