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보건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김천시에서 위탁받아 운영 중인 김천시 아이돌봄지원센터(센터장 이상민)에 대학생 아이돌봄 서포터즈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경북보건대는 아이돌봄 서포터즈 15명 선발해 대기가정 중 희망가정에 한해 대학생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생 돌봄을 이용한 한 가정은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긴 시간 대기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대학생 아이돌봄 서비스를 안내받고 신청하게 됐다"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법으로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남은 방학 기간에도 계속 이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대학생 서포터즈 최씨는 ”처음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앞으로 서포터즈 활동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천시 아이돌봄지원센터는 대학생 아이돌봄 서포터즈 이외에도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생후 3개월 이상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돌봄 장소로 찾아가는 돌봄서비스다. (문의: 054-431-5470/5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