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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ICMIC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19일
‘차량 간 통신의 빔 트래킹 최적화 기술 연구’ 선정
↑↑ 최우수논문상 수상 장면(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센터장 김동성) 소속 연구원들이 ‘2024 ICMIC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 및 우수논문상을 각각 수상했다.

ICMIC(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obile·Military·Maritime IT Convergence)는 국방 기반의 모바일, 해양 및 ICT 융합 기술과 관련한 다양한 성과 등을 발표하는 국제 학술대회로, 올해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렸다.

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소속 김동성 센터장과 산제 바르드와즈(Sanjay Bhardwaj) 박사의 논문 'V2X 통신을 위한 연합학습 기반 공동 레이더 통신 mm파 빔 추적)’이 선정됐다. 이 논문은 차량 간 통신의 빔 트래킹 최적화 기술 연구이다. 

우수논문상은 김동성 센터장과 국립금오공대 스마트군수혁신융합연구센터 소속의 류원재 박사의 ‘군사 통신을 위한 다운링크 NOMA 시스템에서 양자 신경망을 사용한 단패킷 기반 전력 할당)’논문이 선정됐다. 이 연구는 특히 6G 네트워크 환경에서 군사 통신을 위한 QNN(Quantum Neural Network; 양자신경망) 기반 전력 할당 전략을 도입해 스펙트럼 효율과 사용자 연결성을 극대화하고, 에너지 효율성, 지연 감소, 신뢰성 등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동성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국방 ICT 분야에 적용 가능한 ICT 특성화 연구와 더불어 특수 환경을 고려해야하는 산업용, 선박용 등의 ICT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국제 협력 및 공동연구 등을 통해 ICT 융합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에서 지원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 추진을 통해 정보통신기술 분야 고급인재를 양성하고 심층적인 민·군 ICT 지능화융합분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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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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