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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광복절이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의 마을을 실천하기 위해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시지대(이하 김천 새마을교통봉사대).
이들은 지난 15일 79주년 광복절을 맞아 김천 지역에서 차량 통행이 잦은 버스터미널, 김천역, 이마트 사거리, 의료원 사거리, KTX 김천구미역 등으로 이동하며 택시와 일반 승용차 등에 태극기를 달아주며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김천 새마을교통봉사대 대원들은 이날 캠페인에 앞서 전날인 14일, 아포읍 국사2리 마을을 찾아 상가와 주택, 아파트 등의 훼손되거나 제 역할을 못 하는 깃대꽂이를 일일이 교체해주고, 가정용 태극기 300개를 나눠줬다.
김동배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장은 “광복절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으로 광복의 기쁨을 맞이한 아주 뜻깊은 날이다. 태극기 달기 실천을 통해 우리 시민들이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다지게 되기를 바라며 이 운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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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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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천 새마을교통봉사대는 태극기 달기 캠페인 외에도 평소 시민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