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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창사시 부주임 일행, 구미시의회 방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20일
↑↑ 구미시의회제공
ⓒ 경북문화신문
↑↑ 구미시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가 중국 창사시 왕위후이 부주임 일행이 20일 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두 도시간의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뤄졌다.

의장실에서 가진 환담회에서 박교상 의장은 "구미시는 첨단산업과 문화적 풍요로움이 조화된 도시로 창사시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며 "방문을 통해 구미시와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왕위후이 부주임 역시 "지난 25년간 맺은 인연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활발한 교류를 통해 향후 100년을 내다보는 건설적인 관계로 발전하자"고 화답했다.

창사시 방문단은 환담 후에 본회의장 등 의회기관을 둘러본 후 금오테크노밸리, 삼성전자, 박정희대통령 생가 등을 견학했다.  

↑↑ 구미시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한편, 중국 후난성에 위치한 창사시는 구미시와 1998년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로서 결연체결 이후 5년마다 자매결연 기념식을 양 도시에서 순환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팬데믹때는 원조물품(마스크)을 상호제공하는 등 구미시와 지속적으로 우호·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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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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