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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2024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 선정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20일
신소재공학과 박사과정 ‘김도현·최여진’ 학생
↑↑ 금오공대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신소재공학과 박사과정 김도현, 최여진 학생이 한국연구재단의 ‘2024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의 대표적인 학문 후속세대 양성사업인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은 우수한 연구 실적을 가진 박사과정생(석·박사과정생 및 수료생 포함)의 학위 논문 연구와 관련하여 창의적이고 도전적 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선정된 학생에게는 향후 2년 동안 1인당 총 5천만 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김도현 학생은 ‘전고체전지용 고성능 V족(P, Sb, Bi) 합금계 음극 소재 개발’연구로, 최여진 학생은 ‘게이트-올-어라운드 구조를 적용한 GaN 기반 나노와이어 FETs 개발’에 대한 연구과제로 연구계획의 타당성·우수성·성과 활용 가능성을 비롯해 우수한 연구 역량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국립금오공대 전지신소재연구실 소속의 김도현 학생(지도교수 박철민)은 리튬·나트륨·칼륨 이차전지용 고성능 전극 소재 개발에 대한 다양한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오며 주목받고 있다. 현재까지 8건의 SCI급 학술지 게재와 13건의 특허를 출원/등록한 바 있으며, 국립금오공대의 4단계 BK21사업 에너지융합기술 혁신인재 양성사업단 연구 장학생으로 관련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국립금오공대 나노광전자재료연구실의 최여진 학생(지도교수 안성진)은 질화갈륨 반도체 소자 개발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6건의 SCI급 학술지에 게재된 바 있으며, 경북 반도체 초격차 인력양성사업 및 차세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후공정 전문인력양성사업단 연구원으로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김도현 학생은 “고용량의 리튬 전고체전지의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연구에 집중하여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여진 학생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고성능의 질화물 반도체 연구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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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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