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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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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미농협(조합장 김택동)이 22일 종합청사에서 '찾아가는 영화관'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농촌지역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동구미농협이 주관하고 농협중앙회와 한국영상자료원이 지원한 것. 상영작은 국제시장(2014년 개봉)으로, 80여명의 농업인이 관람했다.
김택동 조합장은 “시대를 관통해 ‘그때 그 시절 우리네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국제시장’을 선정하게 됐다. 앞으로 영화상영 등 농업인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