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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5년 연속 장학금 지급 ‘전국 1위’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30일
2023년 1인당 연평균 546만 원
↑↑ 구미대학교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5년 연속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 지급액이 전국 전문대 1위를 차지했다.

30일 정보공시 공식사이트(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지난해 구미대는 지난해 1인당 평균 546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 전국 전문대 135개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장학금 546만 원은 1인당 연평균 등록금 587만 원의 93%에 해당된다. 즉 학생 1인당 실질적인 등록금 부담은 한 학기 평균 20만 원 정도 되는 셈이다.

↑↑ 학생 1인당 연도별 평균 장학금
ⓒ 경북문화신문
연도별 1인당 평균 장학금을 보면 2019년 481만 원(전문대 평균 350만 원), 2020년 482만 원(전문대 평균 352만 원), 21년 485만 원(전문대 평균 353만 원), 22년 530만 원(전문대 평균 380만 원), 23년 546만 원(전문대 평균 384만 원)으로 5년 연속 전국 1위(재학생 2,500명 이상 기준)를 차지했다. 

장학금의 종류도 다양하다. 성적 우수 장학금은 물론 해외연수 장학금, 자격증 및 외국어특강 장학금, 직장인 장학금, 독서인증제 장학금, 마일리지 장학금 등 20여 종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국가장학금을 비롯한 저소득 장학금뿐만 아니라 자격증 및 외국어 특강 프로그램 참여 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과 학생들 간 멘토와 멘티를 구성해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멘토링 장학금은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다.

이승환 총장은 “구미대는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장학금 혜택이 돌아가도록 폭 넓은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구미대의 위상에 걸맞게 학생들이 학비 부담 없이 공부하고 취업 걱정 없이 사회로 진출할 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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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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