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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 신규 교직원 대상 ‘의료인용 아동학대 선별도구 FIND’ 교육 가져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02일
↑↑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민경대)이 지난달 29일 향설 대강당에서 신규 교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인용 아동학대 선별도구 FIND’ 교육을 가졌다.

FIND란, 보건복지부에서 권고하는 의료인용 아동학대 선별도구(FIND: Finding Instrument for Non-accidental Deeds)로 신고의무자인 의료인이 아동학대 의심상황 발견 시 활용가능한 지표이다.

이날 교육은 신규 교직원들이 아동학대 판단 기준을 숙지하고 신고의무자로서의 역할과 전문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의료인용 아동학대 선별도구 FIND 소개 ▲FIND 교육영상 시청 ▲FIND 미니테스트 ▲아동보호 실천 다짐 나누기 ▲수료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수료증을 수여받은 신규 교직원들은 “아동학대가 의심될 때는 FIND를 활용해 아이들을 보호하겠다”, “아이들의 작은 상처도 주의 깊게 관찰하겠다”고 교육소감을 전했다.

한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2023년 2월 10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경북 광역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새싹지킴이병원)으로 선정돼 고난도 아동학대 사례의 치료와 의료자문을 담당하고 있다. 아동학대 의심사례 신고와 학대 조사ㆍ판단 과정에서 필요한 의학적 자문을 제공하는 등 학대 피해아동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와 보호를 위한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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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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