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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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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가 4일 제280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1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안건 상정에 앞서 양진오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업 발전 및 농촌지역 활성화 방안으로 ‘푸드테크클러스터 유치'를 촉구했다.
이번 임시회에는 ‘구미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0건의 안건이 상정된다.
5일은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심사하고, 6일부터는 지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받을 예정이다.
또 각 상임위별로 ‘구미시 통합관제센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 등 방문해 주요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박교상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진단, 각종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심사, 현장방문 등 활발한 의정활동의 펼치고 있는 후반기 의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