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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청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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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4일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 등이 현장에서 지역주민·소상공인·청년층 등의 고충을 청취·상담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국민 권익구제 서비스이다.
특히 이번 상담에는 한국고용정보원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이 협업 기관으로 참여해 취업 준비 청년들에게 취업·진로 고민 상담, 자기소개서 첨삭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상공인들 대상으로 상담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시민 생활 속 불편이나 고충 민원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