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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홍보맨 `호킹대디 오삼이` 웹툰 50만뷰 돌파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05일
6~8일 개최되는 김천포도축제서도 만날 수 있어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난 2일 카카오페이지에 출시한 ‘워킹대디 오삼이’ 웹툰이 이틀만에 50만뷰를 돌파하면서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키몽의 호구로운 생활’로 유명한 키몽(김홍렬) 작가와 비브로스팀과 협업한 ‘워킹대디 오삼이’ 웹툰은 총 5편으로 구성돼 김천 홍보맨이 된 오삼이의 육아분투기를 다루며 일과 육아 사이에서 어려움을 겪는 워킹맘, 워킹대디의 공감을 이끌어낸 작품이다. 

또한 김천시 출산 및 양육 정책과 2024 김천포도축제를 자연스럽게 녹여내 독자들에게 거부감없이 다가가 김천시 브랜드를 깨알같이 홍보하고 있다.

웹툰 홍보를 위해 지난 2일 김천시청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 2만5,000명에게 배포한 김오삼의 육아 일상 이모티콘은 6분 만에 동이 났다. 

연재 중인 ‘워킹대디 오삼이’ 웹툰에는 "육아 고충에 매우 공감되면서 몰입된다", "타 지자체와 차별화되면서 지역 홍보가 참신하다", "육아지원정책과 출산장려정책이 쏙쏙 들어온다", "김천 참 살기좋은 도시이다", "웹툰을 보면서 가슴이 따뜻해진다", "캐릭터가 귀엽다", "김천에 가보고 싶다', "김천포도축제 가야겠다" 등 김천시를 응원하는 댓글이 1만 개가 넘게 달리면서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워킹대디 오삼이’ 웹툰은 카카오페이지뿐만 아니라 6일부터 8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되는 2024 김천포도축제에서도 만날 수 있다. 기간 내 축제에 참여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웹툰 책자와 오삼이 인형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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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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