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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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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스포츠재활학과가 기존의 스포츠재활과 카이로프랙틱의학을 접목해 새로운 스포츠재활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이란 그리스어 Cheir(손)와 Praxis(치료하다)가 합성돼 Chiropractic으로 탄생했으며, 비수술, 비약물적 방법으로 척추의 subluxation(변위된 척추뼈)을 회복시킴으로써 신경계의기능을 정상화시키고 인체로 하여금 아무런 간섭 없이 스스로를 치료한다는 뜻이다.
김천대 스포츠재활학과는 건강운동관리사, 운동처방사, 운동상해관리사, 장애인스포츠지도사, 생활스포츠지도자등의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국가고시 대비반을 운영하며, 안전조치기술과 운동처방 및 재활 과정의 신체검사, 체력검사, 운동검사 등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산학협력을 통한 스포츠팀의 선수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 및 인턴십을 통해 병,의원 및 보건소에 취업이 가능하며, 프로 및 아마추어 선수 팀, 노인복지관, 장애인 재활센터, 사회복지시설의 운동검사 및 처방업무 등 졸업 후 진로 선택의 폭이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