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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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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가 지난해 73.1%의 취업률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교육부의 2023년도 공시자료(2022년도 졸업생 기준)에 따르면 비수도권 4년제 대학 졸업생의 취업률이 64.2%, 대구 대학 평균 취업률이 60.3%, 경북 대학 평균 취업률이 62.3%로 나타났다.
(최근 3년 공시자료 기준) 김천대의 3년 평균 취업률(71.4%)은 대구·경북 4년제 대학들 가운데 2위를 기록했으며, 2023년에 달성한 73.1%의 취업률 또한 대구·경북 전체 4년제 대학 중 2위의 취업률로 높은 취업률을 계속해서 기록하고 있다.
김천대 취창업지원센터는 취업캠프, 졸업생 초청 특강, 전공별 취업 특강, 채용 박람회, 우수 기업 탐방 등 여러 학과별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개인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 직무 분석, 진로 설계, 공공기관 취업 준비, 자격증 취득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미지 컨설팅, 실무 예절 교육,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된 컨설팅 등을 통해 실전 취업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처럼 김천댜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변화하는 취업 환경에 발맞춰 학과와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