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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보건대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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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총장 이은직)가 23일부터 스마트물류과 전문자격증반 재학생을 대상으로 25년도 물류관리사 자격취득증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믈류관리사 자격취득 시험은 물류기업의 물류 전문영역과 관리영역에 필수 전문자격 인재을 배출하는 시험으로 올해 경북보건대 스마트물류과에서는 24년도 물류관리사 최종합격자들을 이미 배출했다.
이은직 총장은 “스마트물류과 첫 번째 졸업생의 취업에 도움이 되고, 더 많은 재학생이 물류관리사 자격에 관심을 가지고 응시할 수 있도록 자격증 취득 비교과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며, ”물류관리사 취득이야 말로, 스마트물류시대의 주요 인재로서 국가 물류산업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입학이 취업 및 자격증과 연결되는 경북보건대 스마트물류과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총 55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4차 산업혁명시대 ICT 물류융합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현재 2025학년도 신입생 30명을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