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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25년도 물류관리사 자격취득증반 운영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0일
↑↑ 경북보건대 전경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총장 이은직)가 23일부터 스마트물류과 전문자격증반 재학생을 대상으로 25년도 물류관리사 자격취득증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믈류관리사 자격취득 시험은 물류기업의 물류 전문영역과 관리영역에 필수 전문자격 인재을 배출하는 시험으로 올해 경북보건대 스마트물류과에서는 24년도 물류관리사 최종합격자들을 이미 배출했다.

이은직 총장은 “스마트물류과 첫 번째 졸업생의 취업에 도움이 되고, 더 많은 재학생이 물류관리사 자격에 관심을 가지고 응시할 수 있도록 자격증 취득 비교과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며, ”물류관리사 취득이야 말로, 스마트물류시대의 주요 인재로서 국가 물류산업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입학이 취업 및 자격증과 연결되는 경북보건대 스마트물류과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총 55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4차 산업혁명시대 ICT 물류융합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현재 2025학년도 신입생 30명을 모집하고 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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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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