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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드림페스티벌, 28일 구미낙동강체육공원에서 열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3일
결선 진출 6개팀 확정
황치열, 에이핑크 등 축하공연 및 SBS 컬투쇼 특별공개방송 진행
↑↑ LG경북협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인 LG 드림페스티벌 본선 경연이 21일 구미 금오공과대학에서 열렸다. 

LG자매사(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루셈, 팜한농)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정철동)에서 주최하는 LG 드림페스티벌은 지난 2000년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발굴하기 위해 시작돼 김태우, 황치열, 권정열 등 많은 스타를 배출하며 청소년들에게 꿈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본선 무대에는 전국에서 참여한 472개팀, 1,534명의 참가자가 지난 5일 온라인 예선심사를 거쳐 노래, 댄스 부문 각 10개팀이 진출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   

경연 결과 노래 부분 TOP3에는 싱어송라이터 주은, 구구, 미묘한육각관계가 선정돼 결선 진출이 확정됐고, 동상 OFD, 장려상 임지성, 인기상 오렌지가 각각 수상했다. 댄스 부분에는 나타라자V, 더퀸즈, 프리스트가 TOP3를 차지해 결선 무대에 오르고, 동상 춤서리, 장려상왁자지껄, 인기상 여범허끓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
ⓒ 경북문화신문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LG드림페스티벌을 통해 청소년이 꿈을 꿀 수 있도록 LG가 응원하겠다”며 “시민들도 행사에 참여해 수준높은 공연을 관람하고 그들의 꿈을 직접 응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1회 LG 드림 페스티벌 결선무대는 9월28일 오후5시30분부터 구미낙동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1부에는 청소년 TOP3 결선 경연이, 2부에는 스컬&하하, 위클리, 영파씨, 흰, 황치열, 브브걸, SF9, 적재, 에이핑크의 축하공연과 함께 SBS 컬투쇼 특별공개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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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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