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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천연가스 공급,연결도로 동시 착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송원~원정간 도로 확․포장공사 기공식



경상북도는
20일 오후2시 청도읍 원정리 사거리에서 청도 군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한국가스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천연가스 공급 주배관공사와 송원리와 원정리를 잇는 도로공사를 동시에 착공하는 기공식을 갖는다.


 기공식에는 김관용 도지사, 최경환 지식경제부장관을 비롯 청도군수, 도의원, 군의원,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천연가스 공급 주배관 공사는 2012년 12월말 준공을 목표로 340억원을 투입, 매전면 구촌리 ~ 화양읍 송북리에 이르는 13.5㎞구간을 대상으로 하고, 청도읍과 화양읍 지역 2천200가구에 천연가스를 공급될 예정이다. 


송원~원정간 확․포장 사업은 사업비 144억원을 투입, 2013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총연장 3.6㎞ 거리에 폭 8m의 왕복 2차로 건설돼 산동지역과 산서지역간거리도 단축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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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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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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