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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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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문화예술회관(관장 윤숙이)이 10월 13일(일) 오후 4시 ‘2024 바리톤 이응광과 유럽의 별들’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김천 출신 바리톤 이응광과 유럽의 스타 음악가들이 다양한 오페라, 뮤지컬 명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리톤 이응광, 소프라노 라이아 바예스, 뮤지컬 배우 키아라 디 바리, 존 아이젠, 피아니스트 이소영이 출연해 오페라 라보엠, 돈 조반니,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레미제라블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인다.
공연 시간은 약 70분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10월 2일(수)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1588-7890)에서 예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