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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2024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선정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5일
석사과정 5명, 연구원 1명
↑↑ 좌측윗줄_강나원,박상아,서정윤_좌측아랫줄_유현성,최승현,허영준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대(총장 곽호상) 석사과정 5명과 연구원 1명이 ‘2024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학술연구지원사업은 우수한 연구 실적을 가진 연구자 및 석·박사과정 학생의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은 1인당 총 1,200만 원, 박사후 국내연수는 6,000만 원의 연간 연구비가 지원된다.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지원사업에는 고분자공학과 강나원(지도교수 최청룡), 신소재공학과 박상아(지도교수 박준용), 전자공학과 서정윤(지도교수 이하림), 광시스템공학과 유현성(지도교수 이상훈), 기계공학과 최승현(지도교수 이길용) 학생이 선정됐다. 또한 박사후 국내연수사업에는 금오공대 첨단의료기기연구소 소속 허영준 연구원이 선정됐다.

금오공대는 올 초에 발표된 2024년 1차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지원사업에 고분자공학과 전종혁 학생(지도교수 최청룡)의 ‘바이오매스 기반의 천연 유래 에폭시 수지 합성’연구과제와 신소재공학과 고은비 학생(지도교수 김현호) 학생의 ‘야누스 전이금속 칼코겐화합물을 플로팅게이트로 활용한 초고속 비휘발성 플래시 메모리 소자 연구’과제가 선정돼 현재 연구 수행 중에 있다. 앞서 8월에 발표된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지원사업에도 신소재공학과 김도현, 최여진 학생 2명이 선정된 바 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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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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