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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논란 속 저작권료 20억원 지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지급에 대한 명확한 기준 없어 정당성 여부 논란



2000년 이후 발표된 음원 중 표절 및 표절 논란이 불거졌던 20곡에 대한 저작권료 지급 현황 조사에서 명확한 기준없이 20여억원의 저작권료가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진성호 의원(한나라당, 서울 중랑乙)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화부)와 음악저작권협회로부터 제출받은 ‘표절논란 곡에 대한 저작권료 지급 현황’ 자료에 따르면 표절로 법원 판결이 난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를 비롯하여 이효리의 "I'm Back", "그네“, 이승기의 ”가면“,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 이승철의 ”소리쳐“, 씨엔블루의 ”외톨이야“, 지드래곤의 ”Heartbreaker" 등 총 20곡의 표절 및 표절 논란곡에 대해 최고 2억 5천여만원 등 총 20여억원의 저작권료가 명확한 기준없이 지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20곡에 대한 저작권료 지급 현황을 살펴보면 2009년에 발표된 Q곡의 경우 2009년 6월부터 2010년 6월까지 1년동안 총 2억 5천 5백여만원의 저작권료를 지급받았고, 2004년 발표된 R곡의 경우에도 2004년 4월부터 2010년 8월까지 2억 3천여만원의 저작권료를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지난 10년 동안 표절 논란에도 불구하고 1억원 이상의 저작권료를 지급받은 곡은 조사 대상 20곡 중 9곡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최근에 논란이 일었던 것으로 보이는 G곡의 경우에도 2010년 5월부터 지난 8월까지 4개월동안 70여만원의 저작권료가 지급된 것으로 나타나 최근까지도 표절 논란 곡에 대한 저작권료 지급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성호 의원은 “표절은 남의 창작물을 도둑질하는 행위인데, 표절로 확인이 되었거나, 최소한 표절로 의심받는 곡들에 대해 명확한 기준없이 저작권을 인정하는 저작권료 지급은 부당하다” 면서, “이번 국정감사에서 음원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표절에 대한 문화부의 가이드라인 마련을 강도 높게 촉구할 것이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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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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