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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언어발달지원사업 대상자 확대 시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9월부터 만7세 미만에서 만13세까지 확대



경상북도가
시․청각장애부모 자녀의 언어발달지원사업을 9월부터 연령 기준 및 제공프로그램 등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언어발달지원사업은 09년부터 장애아동에 대한 재활치료 서비스는 지원하고 있지만 시․청각장애인 비 장애 자녀의 경우 부모로부터 언어습득 및 학습을 받는 것이 일반가정 보다 다소 뒤 떨어지는 것에 착안, 올해 8월부터 동 사업을 시행했다. 


이에따라 언어발달지원사업의 수혜 대상자를 기존 만 7세미만 비장애아동에서 만 13세미만 비장애아동까지 연령기준을 확대하고, 언어발달진단서비스 및 언어치료, 청능치료 등 기존 언어재활서비스 외에 독서지도, 수화지도, 놀이지도 등 서비스 제공프로그램을 확대, 더 많은 아동에게 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했다. 


또 시․청각장애인의 특성을 감안, 한국농아인협회경북협회 및 시․군지부,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등을 제공 기관으로신규 지정, 아동이 직접 제공기관을 방문해 서비스를 받거나, 제공인력을 아동의 거주지 등에 파견 서비스 제공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을 확대했다. 


언어발달지원사업은 시․청각장애인의 만 13세 미만 비장애 자녀를 대상으로 언어발달 진단서비스 및 언어치료, 청능치료 등 언어재활서비스 및 독서지도, 수화지도, 놀이지도 등을 제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바우처(Voucher)사업이다.


지원대상가구의 소득기준은 전국 가구 평균소득 100%이하의 부모 모두 시각․청각 등록 장애인이어야 하며, 한부모 또는 조부모가 시각․청각등록 장애인인 경우에도 가능하다.


서비스 대상자는 시․군의 소득조사를 거쳐 서비스 대상자 여부 및 등급 결정을 거쳐 소득 기준에 따라 월22만원(차등지원) 바우처 지원금이 4등급으로 구분 결정 지원된다. 


이에 따라,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연중 신청이 가능하며 매달 중순까지 신청을 하면 그 다음 달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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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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