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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울산 꺾고 우승 경쟁 불씨 살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16일
어린이 사생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
↑↑ 김천상무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오는 19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울산 HD FC(이하 울산)와 ‘하나은행 K리그1 파이널 A그룹’ 34R 홈경기를 치른다. 울산에 승점 5점 차로 2위에 위치한 김천상무는 오는 경기에서 울산을 꺾고 승점을 2점 차로 좁혀 우승 경쟁의 불씨를 살린다는 계획이다.

지난 6일, 김천상무와 울산 양 팀 모두 첫 골은 측면 수비수의 발끝에서 만들어졌다. 양 팀의 측면 수비수들은 날카로운 킥력을 살려 경기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또한, 공격 상황에서 측면에만 머무르지 않고 순간적으로 중앙으로 이동하며 중원 싸움에도 힘을 보탰다.

오는 경기 역시 지난 경기와 마찬가지로 풀백들의 활약이 중요하다. 양 팀 모두 적극적인 전방압박과 중원싸움을 즐기는 만큼, 후방 빌드업 상황에서는 상대적으로 측면이 덜한 풀백들의 발에서 공격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김천상무는 두 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 박수일, 김강산 조합을 꺼내 들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박대원, 조현택도 비장한 각오를 다지고 출격을 대기하고 있다.

오는 울산전 김천상무는 홈관중과 함께 승리를 만들 이벤트를 준비했다. 가장 먼저 김천상무 유니폼 또는 붉은 계열의 상의를 착용할 경우 승리 시 추첨을 통해 선수단 친필 사인이 된 홈경기 사용 공인구와 유니폼을 증정한다. 이어 창단 첫 파이널 A그룹 진출과 우승을 기원하는 메시지 작성자 전원에게 파이널 라운드 직관 인증 기념 티켓을 배부한다.

홈관중에게 큰 호응을 얻은 이벤트도 계속해서 열린다. 먼저 파이널 라운드 세 경기를 모두 직관하고 스탬프를 받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선수단 친필 사인이 담긴 파이널 라운드 사용 공인구를 지급한다. 장외 구역에서는 가장 높은 인기가 있었던 1대 1 축구 대결이 열린다. 홈경기의 꽃 하프타임 이벤트는 하프라인 GOAL 챌린지와 ‘프로선수단 맞혀보슈웅’ 퀴즈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별한 이벤트도 열린다. 먼저, 김천시 교육장 상장과 구단MD 상품 등 부상이 수여되는 ‘2024 김천상무 어린이 사생대회’가 개최된다. 또한, 구단 공식 SNS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선수 친필 사인 백구를 추첨으로 받을 수 있다. 이어 오는 홈경기 플레이어 에스코트의 혜택은 단체관람 인원수가 가장 많은 팀과 차순위 팀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경기는 sky Sports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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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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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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