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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전국체육대회서 `구미 위상 드높여`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8일
금7·은7·동6개, 최고 성적 거양
↑↑ 투포환 박시훈(금오고) 선수(왼쪽에서 세번째)
ⓒ 경북문화신문
↑↑ 선산고 핸드볼팀 우승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체육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구미 체육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핸드볼 외 16종목에 73명의 선수가 출전해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치며 금메달 7개, 은메달 7개, 동메달 6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금 6, 은 6, 동 6의 기록을 넘어 최고 성적을 거둔 것. 무엇보다 경북 학생선수단이 총 125개의 메달을 획득해 4회 연속 종합 3위를 달성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선산고등학교의 핸드볼팀(단체전)과 금오고등학교의 박시훈(육상 포환) 선수는 작년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 현일고의 정택한씨름(용사급) 선수는 2회전이 다소 고비였지만 3회전부터 결승까지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외에도 태권도 공인품새의 서채원 선수(상모고)와 합기도의 이소망(구미제일고)·이채원(구미제일고)·손유민(형곡고)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출전한 73명의 모든 선수가 자신의 기량을 맘껏 뽐내며 총 2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남성관 교육장은 “이러한 성과는 이번 대회를 위해 현장에서 열심히 구슬땀을 흘린 지도감독·코치 및 선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구미교육지원청은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우리 학생선수단이 자신들의 미래를 향한 도전, 그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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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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