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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경운대서 특강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9일
↑↑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김선미 기자)
ⓒ 경북문화신문
경운대 산업정보대학원(대학원장 윤복만)이 지난 17일 경운대 산학융합 캠퍼스 7층에서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초청 특강을 열었다.

경운대 최고위관리자 과정이 주관한 이번 특강은 경상북도와 대구시의 통합, 지역 발전에 대해 도의회의 역할과 방향성에 대한 설명과 토론으로 진행됐다.

박 의장은 "경상북도와 대구시의 통합을 두고 찬성하는 지역과 반대하는 지역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하며 "이철우 도지사와 홍준표 시장이 대구·경북 통합 과정에서 민주적 절차와 투명성, 공정성을 확보해서 간다면 도의회는 시도민들이 찬성하게 되면 찬성 쪽으로 힘을 실어주고, 반대하게 되면 왜 반대를 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당연성에 대해 밝히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 도의회 슬로건을 '우리 모두의 경북 모두를 위한 의회'로 정하고 260만 경북 도민들이 분열되지 않고 하나가 되어 대구·경북 통합이 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 가장 순리적으로 객관적으로 속도보다는 방향성을 갖고 길잡이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김선미 기자)
ⓒ 경북문화신문
끝으로 박 의장은 경북도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구미 시민으로 자부심을 느끼는 진정한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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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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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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